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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부도설’은 공식 부인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0.01.04 17:34

수정 2010.01.04 17:33

금호타이어는 4일 오후 시장당국의 조회 공시 요구에 대해 ‘2009년 12월 30일 이후 교환 제시된 당사 발행의 기업어음은 어음 교환소에서 거래정지처분 대상에서 제외돼 거래정치처분이 되지 않았다’고 공시, 시중의 ‘부도설’에 대해 공식 부인했다.

/hong@fnnews.com 홍석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