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조명은 발광다이오드(LED) 조명 사업부문 강화를 위해 전풍(55)사장을 영입했다고 5일 밝혔다.
전사장은 질레트 코리아 초대 대표이사 사장,오랄비 코리아 대표이사 사장,두산 식품BG 사장, 오리콤 대표이사 사장,부산 파라다이스 호텔 사장 등 국내 대기업과 다국적 기업의 최고경영자(CEO)를 경험한 경영혁신과 전략 마케팅 분야의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전사장은 우리조명의 일반조명과 LED조명사업을 총괄하며 새로운 도약을 성공적으로 이끌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하고 있다.
현재 우리조명은 계열사를 통한 수직계열화를 통해 LED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해외사업 강화를 통한 시장 구축에 주력하고 있다.
/winwin@fnnews.com오승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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