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자재 기업 라파즈 그룹의 석고보드 한국현지법인인 한국라파즈석고보드는 5일 프레드릭 비용(49)이 신임 대표이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프레드릭 신임 사장은 프랑스의 국립농림대학원에서 동물학을 전공하고 프랑스 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를 받은 뒤 1995년 프랑스 라파즈 석고보드 부문으로 입사해 석고보드 사업부 임원을 거쳤다.
또 1998년부터 2001까지는 라파즈 석고보드 한국 지사에서 전략 및 마케팅 담당 임원으로 재직했으며 이후 프랑스, 미국 등지에서 석고보드 사업부문 마케팅 담당 부사장으로 재직해 왔다.
/pride@fnnews.com 이병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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