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L&C는 지난달 선보인 ‘교원 와우연수기’가 출시 한달만에 1만대가 팔렸다고 7일 밝혔다.
교원L&C 측은 “출시 직후 모집한 주부 체험단에 3700명이 지원, 높은 관심을 보였다”며 “국내 최초 한방 연수기란 점이 입소문을 탄데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교원 와우연수기는 함소아 한의원과 제휴, 피부 처방에 좋은 오지탕 성분을 연수기 필터에 담았다. 교원L&C 측은 “올해 8만대 판매 목표를 세웠다”고 덧붙였다./yangjae@fnnews.com양재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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