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건설

풍림산업 해외사업부문 사장에 안인식 영입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0.01.07 17:39

수정 2010.01.07 17:36

풍림산업은 해외사업부문 사장에 안인식(65·사진) 전 극동건설 사장을 영입했다고 7일 밝혔다.

안 신임 사장은 1945년생 서울 출신으로 동성고, 고려대 기계공학과를 졸업하고 1978년 현대건설에 입사한 뒤 리비아 줄리텐 담수공장, 라스라누프 폴리에틸렌공장 현장소장 등을 지낸 해외 플랜트부문 베테랑이다.


이후 현대건설 상무, 전무 등 중역을 거쳐 기전사업본부장(부사장)을 끝으로 2003년 현대건설에 퇴직한 뒤 현대엔지니어링 부사장을 거쳐 웅진그룹 극동건설 초대 사장으로 근무해 왔다.

/shin@fnnews.com신홍범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