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과학 건강

생명공학회장에 임교빈 수원대 교수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0.01.10 09:56

수정 2010.01.08 18:26

한국생물공학회는 수원대학교 화공생명공학과 임교빈 교수가 제17대 회장으로 취임했다고 10일 밝혔다.

임 교수는 지난해 생물공학회 수석부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재)바이오신약장기사업단 단장, 한국신약개발연구자협의회 회장을 맡고 있다.


생물공학회는 약 2500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국내 생명공학분야의 대표적 학회로 국내·외 학술대회 및 세미나 개최, 국제교류사업 등 활발한 학술교류활동을 하고 있다.

/talk@fnnews.com조성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