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금융일반

롯데카드, 무료 창업 당첨자 발표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0.01.10 10:32

수정 2010.01.10 10:30

롯데카드는 엔제리너스커피·세븐일레븐 매장 무료 창업지원을 받을 행운의 주인공을 발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롯데그룹 통합포인트 프로그램인 롯데멤버스 탄생 4주년 및 회원 1800만 돌파를 기념해 진행한 고객사은 경품행사로 지난해 11월19일부터 12월31일까지 롯데멤버스 제휴사 온·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총 250만 명이 응모했다.


이날 1등 경품인 2억원 상당의 엔제리너스커피 매장 무료창업 지원을 받는 행운의 주인공에는 성 모씨, 2등 경품인 9천만 원 상당의 세븐일레븐 매장 무료창업 지원을 받는 주인공에는 신 모씨와 김 모씨가 당첨되었다.

창업을 원하지 않을 경우 롯데백화점 상품권으로 대신 받을 수 있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롯데 어디서나 똑같은 포인트를 적립 받고, 현금처럼 사용하기 쉬운 롯데포인트는 고객들의 꾸준한 사랑으로 출범 4년 만에 대한민국 대표 멤버십 포인트로 자리잡았다”면서 “고객 사은의 의미로 경기침체 속에서 무료 창업이라는 경품 아이템으로 희망을 드리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true@fnnews.com김아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