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이 '금융주치의 선포식'을 갖고 대 고객 감동서비스를 위한 첫 걸음을 내디뎠다.
대신증권은 지난 9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이어룡 회장과 노정남 사장을 비롯해 1500여명의 영업점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금융주치의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금융주치의 선포식은 대신증권이 2년여 동안 준비해온 이 서비스의 본격시행에 앞서 서비스의 핵심내용과 철학을 되새기고 금융주치의로서의 성공적 역할 수행을 결의하고자 마련된 행사다.
이어룡 대신증권 회장은 이날 환영사를 통해 “우리는 금융주치의 선포식을 통해 고객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진실된 관계를 추구하겠다는 약속을 하고자 여기에 모였다”고 말하고 “금융주치의로서의 성공적인 역할 수행을 통해서 대신증권이 고객과 상생하는 세계 최고의 신뢰기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자”고 말했다.
노정남 사장도 “대신증권 금융주치의는 고객과 진실한 관계를 바탕으로 평생의 동행을 시작한다”고 말하고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고객의 가치를 최우선으로 하는 금융주치의로 고객에게 다가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ktitk@fnnews.com 김태경기자
■사진설명=대신증권은 자난 9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금융주치의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이어룡 회장(앞줄 가운데)과 노정남 사장(앞줄 왼쪽 첫번째) 등 1500여명의 임직원이 금융주치의로서의 다짐과 소망이 적힌 종이 비행기를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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