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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온텍,등록비 절반할인
알칼리 이온수기 제조업체 바이온텍은 이달 한달 동안 10만원인 렌털 등록비를 절반 할인해 준다고 13일 밝혔다. 이 기간에 신규 렌털 고객은 신규 등록비 5만원만 내면 이온수기를 사용할 수 있다. 모델과 사용 기간에 따라 월 렌털비 3만∼5만원은 내야한다. 바이온텍 측은 “이온수기 대중화를 위해 등록비를 인하했다”고 밝혔다.
/[email protected] 양재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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