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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윤종신 국순당 막걸리 CF 눈길
국순당은 ‘황정음·윤종신’을 모델로 내세운 막걸리 광고를 국내 처음으로 선보였다.
국순당은 18일 국순당 생막걸리 TV광고로 ‘황정음·윤종신’ 편이 방영되면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윤종신과 황정음의 이번 캐스팅은 ‘막걸리와 가장 어울리지 않는 연예인’이란 점이 모델로 낙점된 케이스로 눈길을 끈다.
국순당은 오는 2월에는 윤종신 작사·작곡, 황정음이 부른 ‘막걸리 송’까지 공개해 막걸리 열풍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국순당 관계자 “국순당 생막걸리는 지난 6개월 만에 60억원 이상 판매를 올리며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며 “이번 CF를 통해 전국에 유통되고 있는 유일한 생막걸리란 이미지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윤정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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