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바고11시15분 서울 구의동에 31층 규모 오피스텔 조성

조용철 기자
파이낸셜뉴스

서울 광진구 구의동 ‘구의3도시환경정비사업지구’에 지상 31층 규모의 주상복합 건물 2개동(조감도)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20일 건축위원회를 열어 광진구 구의동 244의 1일대에 주상복합 건물을 짓는 내용의 구의3도시환경정비사업안을 조건부로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 곳에는 건폐율 50.51%,용적률 399.35%를 적용받아 지하 3층,지상 31층짜리 2개동에 연면적 5만560㎡의 주상복합 건물이 건축된다. 이 주상복합건물에는 아파트 671가구와 오피스텔 및 근린생활시설이 들어서게 된다.

건축위는 다만 건물 계단실의 자연환기를 위해 환기창을 설치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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