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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銀 부서장 전략회의
신한은행은 20일 경기 기흥 소재 신한은행 연수원에서 2010년 부서장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신한금융지주 라응찬 회장을 비롯해 이백순 행장 등 전국 임원, 부서장 1100명이 참석했다. 라 회장은 신한은행 창립초기 ‘고객 중심의 발로 뛰는 영업’을 바탕으로 조직이 새롭게 도약하자고 했고 이 행장은 ‘고객기반 확대’, ‘고객중심주의 회복’을 통한 1등 은행의 기반 마련을 역설했다. 이 은행장(사진)이 부서장 경영전략회의에 앞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안대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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