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금융일반

동부생명, 90세까지 보장되는 건강보험 판매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0.02.01 13:02

수정 2010.02.01 13:01


동부생명은 90세까지 건강 보장이 가능한 (무)큰 힘되는 건강보험을 판매한다고 1일 밝혔다.

이 상품은 주계약과 특약 대부분이 90세까지 보장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

또 주계약을 간결하게 구성한 대신 각종 질병과 재해, 암 등 다양한 특약을 개인별로 맞춤 설계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주계약 1000만원 기준 시 상품 내용을 살펴보면 뇌출혈 및 급성심근경색증 진단시 2000만원(각 최초 1회)이 보장된다.

또 일반적으로 특약가입으로 보장이 가능한 비뇨기계 질환(남성)과 부인과 질환(여성) 등 성별 주요질환 수술비와 입원비가 각 100만원(수술 1회당), 3만원(3일초과 1일당, 1회 입원당 120일 한도) 지급된다.



한편, (무)큰 힘되는 건강보험의 보험료는 90세 만기· 20년납·만기환급형 기준으로 30세 남자는 2만1600원, 여자는 1만8000원이다.

15세부터 60세까지 가입가능하고 일시납·10년·15년·20년·전기납으로 납입가능하며 만기시 납입한 주계약 보험료에 대해 100% 환급(만기환급형시)이 가능해 목적자금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이 보험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1588-3131로 하면 된다.

/ck7024@fnnews.com홍창기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