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KCC 프로농구 올스타전에서는 유소년 국가대표경기 등의 식전 행사와 슈팅스타, 3점슛 컨테스트, 덩크 컨테스트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됐으며, 동아오츠카는 ‘하프라인 슛 이벤트’를 마련했다. 하르라인 슛을 성공시킨 주희정선수는 상금으로 받은 100만원을 동아오츠카와 본인의 이름으로 불우 이웃에 기증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동아오츠카는 ‘동아오츠카 10개구단 응원 이벤트’를 통해 ‘포카리스웨트’와 뉴트리션바 ‘소이조이’등 제품를 객석을 찾은 관중들에게 제공했다. 동아오츠카는 건강음료 전문기업 답게 향후에도 스포츠 마케팅 활동을 강화해 갈 예정이다.
/yoon@fnnews.com윤정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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