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7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대회에서는 구글 지도의 ‘내 지도’ 기능을 이용해 발렌타인데이에 어울리는 데이트 코스를 직접 만들어 공유하면 된다. 모든 참가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구글 지퍼 후드티)을 제공하며 가장 창의적이고 유용한 지도를 개발한 상위 5명에게는 15만원 상당의 하얏트 호텔 상품권을 증정한다. 발렌타인데이 ‘내 지도’ 수상작은 구글코리아 공식 블로그 (http://googlekoreablog.blogspot.com/)에 소개된다.
참가를 원하는 사용자는 구글 지도(http://maps.google.co.kr/)에 로그인 후, 검색창 아래 ‘내 지도’를 클릭해 자신만의 데이트코스를 만들면 된다.
구글 지도에서 ‘내 지도’나 ‘새 지도 만들기’를 클릭하면 된다. 왼쪽에는 지도 제목과 설명을 넣을 수 있으며 우측 지도 화면에서는 풍선처럼 생긴 아이콘과 선, 도형 등을 이용해 자유자재로 데이트 코스를 그릴 수 있다. 아이콘을 꽂은 각각의 위치에도 제목과 설명을 추가할 수 있으며 ‘공동작업’을 클릭하면 다른 사용자를 초대해 여러 명의 사용자가 동시에 지도를 만들 수도 있다.
/fxman@fnnews.com백인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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