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배급처는 아프리카TV와 클럽박스, 애니무비로 나우콤의 주요 사이트가 포함된다. 향후 포탈과 오픈마켓, 웹하드 등으로 배급처를 확장할 예정이다. 나우콤측은 올해 영화와 방송, 애니 등에 대한 합법적 온라인 유통 시장이 활성화 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와 같은 시장상황에서, 영상 콘텐츠 유통의 신속성과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해 자회사를 설립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김욱 나우콘텐츠 대표이사는 “우선 영상물의 온라인 유통 판권 확보에 주력할 것” 이라며 “향후 저예산 독립영화에 대한 투자사업을 진행하고 콘텐츠 유통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도 발굴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fxman@fnnews.com백인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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