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펀드는 국내 주식형펀드 투자 스타일별로 우수한 운용성과를 보유한 자산운용(자문)사의 매니저와의 위탁·자문 계약을 통해 하나의 펀드로 구성, 다양한 투자전략을 실행하게 된다. 현재 대형혼합형은 KTB자산운용, 성장주식형은 브레인 투자자문, 대형가치 주식형은 신영자산운용, 중소형가치주식형은 유리자산운용에서 테마별로 펀드 운용을 맡고 있다.
기본 운용전략은 과거 주식시장의 사이클을 분석, 향후 시장 전망에 따라 최적의 스타일별 포트폴리오 분산투자를 하게 된다. 펀드내 투자비중은 대형혼합 및 성장주식형에 50∼66%, 대형가치 주식형에 25∼33%, 중소형 가치주식형에 7∼18% 수준에서 주식시장의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편입비를 조절한다.
보수는 ClassA형이 선취수수료 1.0%와 신탁보수 1.43%이고, C형이 총보수 2.27%, Class C-e형이 1.98%이다. 중도 환매시엔 90일 미만은 이익금의 70%의 환매수수료가 부과된다. /hug@fnnews.com안상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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