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영상물 모니터단 3일 발대식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0.02.02 16:21

수정 2010.02.02 16:39

영상물등급위원회 소속 영상물 모니터단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영등위는 3일 상암동 문화콘텐츠센터 5층 위원회 대회의실에서 영상물 모니터단 발대식을 연다고 2일 밝혔다.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된 모니터단은 영상물 전문가를 포함 40대 이하의 10명으로 구성됐으며 이들은 인터넷에서 유통되는 불법 영상물을 감시하고 불법영상물에 대한 이용실태조사 등을 하게 된다. 또 온ㆍ오프라인 영화와 비디오물, 예고편영화의 등급분류 등의 일도 맡는다.
이들의 보고 내용은 영등위 위원들의 영상물 등급결정 등에 참고자료로 활용된다.

/jins@fnnews.com최진숙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