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바 코리아(대표 차인덕)는 2010년형 인텔 ‘코어 i3’ 프로세서를 탑재한 노트북 신제품(새틀라이트 L500, L510)을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새틀라이트 L500, L510’은 CPU에 통합된 내장 그래픽 또는 ‘ATI 라데온 HD 5145’ 외장 그래픽을 번갈아가며 사용할 수 있고, 두 제품 모두 LED백라이트를 채용했고 DDR-3메모리가 얹혔다. 또 성능을 떨어뜨려 소비전력을 낮추는 ‘도시바 ECO 모드’ 설정도 가능하다.
디스플레이 사이즈는 39.6cm(15.6인치)와 35.5cm(14인치) 두가지로, 16:9 비율의 와이드 스크린을 통해 HD급 영상을 감상할 수 잇다.
키보드는 모델에 따라 86키 기본형과 풀사이즈 104키가 적용됐고, 7-in-1 멀티 카드리더기와 블루투스 기능도 지원한다.
/hong@fnnews.com 홍석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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