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증권일반

한국證 ‘부자아빠 ELS’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0.02.02 22:25

수정 2010.02.02 22:25

한국투자증권은 4일까지 상환 조건에 따라 수익률을 차등 지급해 최고 60%의 수익률 달성이 가능한 ‘멀티 스텝 업 부자아빠 주가연계증권(ELS) 960회’를 50억원 한도로 판매한다.

현대중공업과 삼성SDI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2년 만기, 4개월 단위 조기상환형 상품으로 각 평가일에 높은 조기상환 조건을 만족하면 달성 가능한 수익률이 높아지는 것이 특징이다.
4개월마다 돌아오는 조기상환 평가일에 두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의 105% 이상이면 연 30%, 95∼105%이면 연 20.01%, 85∼95%이면 연 10.02%를 지급하며 만기까지 두 기초자산의 주가가 40% 초과 하락하지 않으면 연 10.02%의 수익을 지급한다. 1544-5000

/ch21@fnnews.com 이창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