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상면주가는 설을 맞아 명품약주 등 다양한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특히 건강에 관심이 많은 소비자들을 위한 자연발효 명품과실주 세트, 약주와 과실주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우리술 세트, 높은 도수를 원하는 아버님들을 위한 고도주 세트, 차례술 등 다양한 품목을 내놓았다.
배상면주가 명품약주 선물세트는 산사춘과 활인18품, 백하주화로 구성했다. 명품약주 선물세트 1호는 명품잔 3개 포함해 3만9000원에 선보였다.
배상면주가는 다양한 막걸리 세트를 출시했다.
또한 조상님들께 차례를 올릴 제사술로 각광받는 차례술(700ml ·4800원,1.8L·9800원)은 고급감이 느껴지는 패키지로 출시했으며, 청매실과 오드비 원액(포도증류 원액)으로 빚은 오매락을 황토로 구운 퍽토기 안에 담아 제작한 오매락퍽(4만3000원)은 도수가 높은 술을 즐기는 어른에게 선물하기 좋다.
/yoon@fnnews.com윤정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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