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원가든이 등심, 양념갈비, 불갈비 등 33년 맛의 본가 삼원가든 스테디셀러를 설선물로 선보이고, 최대 51% 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특히 최대 10% 추가 할인 혜택은 물론 고객이 원하는 날, 원하는 장소로 무료 배송해 짧은 연휴에 직접 감사의 마음을 전달치 못하는 분에게는 안성맞춤이다.
‘고품격선물세트’는 한우 등심과 양념갈비(2kg?40대)와 찜갈비(3kg) 본래 가격의 46%∼51% 할인된 18만∼70만원대에 판매하며, ‘1+ 명품한우 선물세트’는 한우혼합 (등심+양념갈비), 한우 (불갈비+갈비) 등을 최고 50%가량 할인된 20만∼50만원 대에 판매한다.
삼원가든측은 “삼원가든은 식재료 및 음식의 질을 유지하기 위해 좀처럼 가격할인 행사를 하지 않지만, 선물세트에 한해서는 고객성원에 보답하는 뜻에서 할인된 가격으로 준비하고 있다”며 “올 설에는 기존보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품격 높은 선물세트를 파격적인 가격으로 확대 구성했다”고 밝혔다.
한편, 각 주문 상품 모두 일반택배가 아닌 퀵서비스로 개별 무료배송, 고객이 원하는 날, 원하는 시간에 전달되며, 삼성카드로 결제 시 5% 할인되고, 100만원 이상 대량구매 시에는 5% 추가 할인된다.
/yoon@fnnews.com윤정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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