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서비스는 2010년 2월5일부터 28일까지 델의 2209WA, G2410, U2410, U2711, U3008W 등 5가지 제품 구매 소비자들에게 지원되며 각 제품당 500대에 한정해 실시된다.
델 인터내셔널은 아울러 고급 모니터에 적용되는 IPS, WQHD를 지원하는 27인치형 모니터 울트라샤프 U2711 신제품도 선보인다.
대부분의 모니터 제조사의 무상보증이 2년인데 반해 그동안 델 인터내셔널은 모든 모니터 제품에 대해 3년 서비스를 지원하며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어왔다.
델코리아 이철완 사장은 “모니터는 PC 구성품 중 고가의 장비이지만 어느 기업도 소비자들을 위해 충분한 서비스를 제공해 오고 있지 않다”며 “델은 소비자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이번 서비스를 확대 시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kwkim@fnnews.com김관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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