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컴퓨팅

델, PC업계 최초 5년 무상보증서비스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0.02.05 14:51

수정 2010.02.05 14:47

델 인터내셔널은 자사 제품을 구매하는 소비자들에게 보다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컴퓨터 업계 최초로 5년간 모니터 무상보증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2010년 2월5일부터 28일까지 델의 2209WA, G2410, U2410, U2711, U3008W 등 5가지 제품 구매 소비자들에게 지원되며 각 제품당 500대에 한정해 실시된다.


델 인터내셔널은 아울러 고급 모니터에 적용되는 IPS, WQHD를 지원하는 27인치형 모니터 울트라샤프 U2711 신제품도 선보인다.

대부분의 모니터 제조사의 무상보증이 2년인데 반해 그동안 델 인터내셔널은 모든 모니터 제품에 대해 3년 서비스를 지원하며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어왔다.


델코리아 이철완 사장은 “모니터는 PC 구성품 중 고가의 장비이지만 어느 기업도 소비자들을 위해 충분한 서비스를 제공해 오고 있지 않다”며 “델은 소비자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이번 서비스를 확대 시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kwkim@fnnews.com김관웅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