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 지 한국머크, 경희대병원서 직원 교육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0.02.05 11:31

수정 2010.02.05 15:18

독일 머크사의 한국 법인인 한국머크는 자사 의약정보담당자(MR)에 대한 전문적 의학교육을 위해 경희대병원과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에 따라 머크 직원들은 경희대 의대 교수진으로부터 심혈관 및 대사분야를 주제로 한 임상강의를 듣고 외래 진료를 참관하는 등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교육을 받게 된다.


회사 관계자는 “직원들이 1년간 3∼4회의 교육을 받고 최종 시험을 거쳐 과정을수료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talk@fnnews.com조성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