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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강원기 부사장 대표이사로 선임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0.02.05 15:28

수정 2010.02.05 15:28

오리온은 강원기 최고운영책임자(COO, 부사장)를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5일 밝혔다.

강 신임대표는 김상우 전 대표를 대신해 담철곤 현 대표와 함께 회사를 이끌어간다.
오리온에서 마케팅부문장, 글로벌마케팅부문장 등을 맡았던 강 신임대표는 이날 열린 임시주주총회에서 3년 임기의 이사로 신규 선임됐다.

/postman@fnnews.com 권해주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