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측은 “ 저출산 문제 해결에 강한 의지를 보이는 전재희 복지부 장관과 이철우 롯데백화점 사장이 뜻을 모은 결과”라면서 “앞으로 이런 만남을 여러 기업과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복지부와 산하 기관에서는 이미 신청이 마감돼 남자는 16명이 대상자 명단에 들어갔으며 여자는 배가 넘는 39명이 참가 의사를 밝혔다. 롯데백화점 역시 미혼 직원들의 미팅 신청을 받는 중이다.
한편 복지부와 롯데백화점은 지난해 9월 ‘아이 낳기 좋은 세상 만들기’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출산 장려 캠페인을 벌인바 있다.
/wild@fnnews.com박하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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