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골프일반

GMI,제 5회 블루오션전략세미나 개최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0.02.05 16:31

수정 2010.02.05 16:26

골프 전문 컨설팅 그룹인 GMI에서 오는 2월 26일 서울 대치동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SETEC)에서 ‘제 5회 골프레저사업 블루오션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골프장 500개 시대를 눈앞에 둔 시점에서 내장객 감소, 회원권 반환 대란, 골프장 줄도산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는 골프장 업계의 현주소를 진단해보는 한편 향후 시장 전망과 브랜드 전략 구사 방안 등을 모색해보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GMI의 안용태 사장이 ‘골프장 경영 혁신’에 관한 주제로 강연하며 안양베네스트GC를 거쳐 파인비치 골프링크스와 파인힐스CC 총괄사장으로 활동 중인 최상진 사장이 ‘명품 서비스 창조 전략’을, 군산CC 박현규CC 회장이 ‘골프장 경쟁력의 초일류 사례’를 발표한다.

골프장 근무자를 비롯해 골프장 사업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선착순 200명을 모집한다.
참가비는 15만원(2인 이상 10만원)이며 전화 및 팩스로 신청할 수 있다.

(02)412-5525

/easygolf@fnnews.com이지연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