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증권일반

미래에셋증권, 4·4분기 영업익 406억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0.02.05 17:40

수정 2010.02.05 17:40

미래에셋증권은 지난해 4·4분기 3823억원의 매출과 406억원의 영업이익, 334억원의 순이익을 각각 올렸다고 5일 밝혔다.

매출은 전 분기 및 전년 동기 대비 23%, 50% 각각 줄었다. 영업이익은 전 분기 대비 34% 늘어났으나 전년 동기와 비교해선 35%가 감소했다.
순이익은 전기 및 전년 동기 대비 1%, 20%가 줄었다.

미래에셋증권은 지난해 연간 1조3965억원의 매출과 1308억원의 영업이익, 1150억원의 순이익을 올렸다.

매출은 지난 2008년과 비교해 21% 줄었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2%씩 감소했다.

/postman@fnnews.com 권해주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