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BC에 따르면 이는 지난해에 비해 브랜드 가치가 12% 증가한 285억 달러를 기록한 데 따른 것이다. 더 뱅커는 2009년 말 현재 브랜드 파워 및 가치를 기준으로 세계 500대 은행을 평가했다. HSBC에 이어 뱅크 오브 아메리카와 산탄데르은행이 각각 2, 3위에 올랐다. HSBC은행 매튜 디킨 행장은 “국제적인 서비스와 솔루션에 대한 고객들의 수요가 늘고 있는 추세다.
/powerzanic@fnnews.com안대규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