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이하 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쿠웨이트 셰이크 살렘 압둘 아지즈 알 사바 중앙은행 총재는 지난 7일 “비석유 부문의 성장을 독려하기 위해 기준금리를 인하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하며 기준금리를 3.0%에서 2.5%로 0.5%포인트 내렸다. 이로써 쿠웨이트는 지난 2008년 10월 이후 6차례 연속 금리를 인하했다.
/kkskim@fnnews.com김기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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