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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佛·싱가포르 국제특송 배달보장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0.02.08 17:11

수정 2010.02.08 17:11

남궁민 우정사업본부장(앞줄 오른쪽)과 엘리자베스 로행 프랑스 대사(가운데), 추아 타이 컹 싱가포르 대사(왼쪽)가 8일 오전 서울 충무로 1가 중앙우체국에서 '한국·프랑스·싱가포르 간 우체국 국제특송 배달 보장서비스 시행' 기념식을 마친 뒤 한국에서 발행한 프랑스·싱가포르 우표를 관람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