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제품은 파라벤, 인공향, 광물류, 색소, 알코올, 실리콘, 계면활성제, 동물성원료 등 8가지 유해성분을 사용하지 않아 피부를 덜 자극시키는 것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또 미생물에 분해되거나 재활용이 가능한 포장재질을 사용했다. 스킨 소프너, 세럼 등 5종 가격은 1만6900∼1만8900원대.
/nanverni@fnnews.com 오미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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