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은행

앞치마 두른 은행장 “장사 잘 돼야 할텐데”

안대규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0.02.08 13:03

수정 2010.02.09 13:03

이종휘 우리은행장(오른쪽 첫번째)이 8일 서울 논현동 영동시장에서 우리미소금융으로부터 금융 지원을 받은 반찬가게를 방문, 앞치마를 두르고 전을 부치고 있다.
이 가게는 노후화된 조리기구와 시설을 보수하기 위해 지난해 말 우리미소금융재단에 시설개선자금을 신청, 올해 초 자금을 지원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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