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라타 치즈는 이탈리아인 장인이 만드는 생치즈로서, 모짜렐라 치즈를 만드는 응유(굳은 우유 덩어리)에 이탈리아산 크림을 섞어 만들어 부드럽고 촉촉한 식감 때문에 명품치즈로 일컬어지고 있다.
매드 포 갈릭은 특별한 맛을 찾는 고객을 위해 부라타 치즈로 만든 ‘카프레제 디 부라타’를 선보이고, 지난 8일부터 2주간 매드 포 갈릭과 비아 디 나폴리 전매장에 선보였다, 1회 한정으로 수입으로 조기 품절이 예상된다. 가격은 1만7000원이다.
/yoon@fnnews.com윤정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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