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신용카드

신한카드,남아공월드컵카드 선봬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0.02.09 17:12

수정 2010.02.09 17:12

신한카드는 월드컵 공식 스폰서인 비자카드와 제휴해 ‘2010 남아공 월드컵 스페셜 에디션 카드’를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 카드를 이용해 스포츠 용품·월드컵 관련 상품을 구매하면 각종 할인 서비스 등을 제공받을 수 있다.
신한카드는 발급 고객을 대상으로 오는 3월 말까지 추첨을 통해 월드컵 관련 사은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true@fnnews.com 김아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