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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시황]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0.02.09 17:45

수정 2010.02.09 17:45

채권시장이 뚜렷한 방향성을 찾지 못한 채 보합세로 마감했다.

9일 금융투자협회 채권시황에 따르면 지표물인 5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전일보다 0.02%포인트 오른 4.82%로 마감했다.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0.01%포인트 상승한 4.27%를 기록했고 1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0.01% 떨어진 3.14%를 나타냈다. 10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5.36%로 전일보다 0.01%포인트 상승했다.


회사채(무3년)도 AA-와 BBB- 모두 변동 없이 5.40%, 11.46%로 각각 장을 마쳤다.



/kmh@fnnews.com 김문호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