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티스와 음악친구들'은 세계 정상의 음악 영재교육기관인 미국 커티스음악원 출신 연주자로 구성된 음악단이다. 피아니스트 이경숙씨를 주축으로 지휘자 성기선, 소프라노 김영미, 클라리네티스트 김현곤, 비올리스트 김유영, 피아니스트 이양숙, 바이올리니스트 조영미, 바리톤 서정학씨 등이 참여하고 있다.
이번 음악회에서는 엘가의 '현을 위한 세레나데', 사라사테의 '치고이너바이젠', 쇼팽의 '탄식' 등이 연주되며 수익금 전액은 아이티 지진 이재민에게 전달된다. 문의 (02)580-1300
/ehcho@fnnews.com 조은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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