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유통

갤러리아百, 설 신권 교환 서비스 제공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0.02.10 10:23

수정 2010.02.10 10:21

갤러리아백화점이 설 연휴 이색 서비스를 선보였다.

서울역 갤러리아백화점 콩코스는 12일까지 당일 20만원 이상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KTX 귀성을 위해 12∼16일까지 5일간 백화점 무료 주차 혜택을 준다.

또 명품관은 13일까지 WEST 5층과 EAST 4층 카드센터에서 1인 30만원에 한해 설날 세뱃돈용 신권 교환 서비스를 진행하고, 신권 교환이나 구매 영수증 소지 고객에게 설 세뱃돈 봉투(1인 최대 5매)를 선착순 증정한다.

수원·천안·진주점은 13일까지 1인 최대 10만원, 타임월드는 11일까지 1인 최대 20만원, 동백점은 12일까지 1인 최대 30만원을 선착순으로 새 지폐로 바꿔주며 콩코스는 11∼12일 이틀간 신권을 교환해 준다.


아울러 갤러리아백화점은 마음에 들지 않는 설 선물은 종류나 수령 여부에 따라 상품권으로 교환해 준다.



상품권 교환은 선물 배송 전 주소 확인 전화시 상담원에게 교환 의사를 밝히면 되고, 이미 받았으면 영수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다만 신선식품은 일단 배송이 시작되면 선도 저하때문에 반품이나 교환이 불가능하다.

/cgapc@fnnews.com최갑천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