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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시황]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0.02.10 16:39

수정 2010.02.10 16:39

채권시장이 2월 금융통화위원회 회의를 앞두고 보합권에 머물렀다.

금통위에 대한 경계심리가 시장 참여자들의 적극적인 매수를 제한했다.

10일 금융투자협회 채권시황에 따르면 지표물인 5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전일보다 0.01%포인트 오른 4.83%로 마감했다.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변동없이 4.27%를 기록했고 1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3.14로 거래를 마쳤다. 10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5.36%로 전일과 같았다.



회사채(무3년)도 AA-와 BBB- 모두 변동 없이 5.40%, 11.46%로 각각 장을 마쳤다.

/kmh@fnnews.com 김문호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