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색 만남의 문을 여는 첫 번째 작가는 ‘보통날의 파스타’의 박찬일 작가로, 오는 18일 작가가 셰프로 있는 이탈리아 레스토랑 ‘누이누이’에서 진행된다. 파스타와 음식문화, 이탈리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편안한 시간으로 작가가 직접 독자를 위해 요리한 파스타를 맛볼 수 있다. 오는 15일까지 예스24 홈페이지 댓글달기를 통해 신청 받으며, 이 중 좋은 사연을 남긴 독자 5쌍을 선정한다.
냉철한 모습으로 뉴스를 전하는 신경민 앵커도 ‘신경민, 클로징을 말하다’ 출간을 기념해 오는 27일 자리를 마련한다.
따스한 발라드로 사람들의 가슴을 적신 싱어송라이터 더필름(본명:황경석)은 오는 20일 도서 ‘사랑에 다친 사람들에 대한 충고’을 통해 독자들과 소통한다. 오는 16일까지 예스24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총 50명을 초청할 예정이다.
이색 작가와의 만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예스24 홈페이지(www.yes24.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moon@fnnews.com문영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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