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지원은 스키종목 국가대표팀의 이기홍 감독과 쇼트트랙종목 국가대표팀 김기훈 감독의 요청에 따른 것이다.
이라쎈은 태반과 홍삼, 마늘을 주성분으로 해 체력증강과 피로회복에 효과적이다.
마이팜제약 관계자는 “지난 2008년 베이징올림픽과 2009년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대회에도 이라쎈을 지원했다”면서 “도핑에도 문제가 없어 국제대회마다 지원요청이 많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마이팜제약은 선수단에 태반주사제 멜스몬도 지원키로 했다.
/talk@fnnews.com 조성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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