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잠실점은 13일까지 9층에서 ‘영캐주얼 봄상품 특집전’을 진행한다. Ab.f..z, 꾸즈, 로버슨라운지 등 유명브랜드들이 참여하는 이번 행사는 봄 이월상품을 30∼50%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Ab.f.z 재킷과 니트는 각각 9만9000원과 4만 9000원, 꾸즈 점퍼는 5만 9000원, 로버슨라운지 니트와 스커트는 각각 2만원이다.
또 오는 16일까지는 7층에서 ‘남성 정장,캐주얼 인기상품’전을 진행한다.
영등포점은 17일까지 8층 행사장에서 ‘캐주얼 특별가 상품전’을 진행한다. 클라이드, 티니위니, 지오다노가 참여하는 이 행사에서는 정상가 대비 이월 및 기획상품을 30∼60%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클라이드 점퍼와 청바지는 각각 2만9000원, 티니위니 남방은 3만9000원, 지오다노 맨투맨티셔츠는 1만 5000원에 판매된다.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은 13일까지 ‘효도선물 특별전’ 루치아노최, 부르다문, 헬레나캐시미어 등 유명 여성정장을 판매한다. 부르다문 니트가 32만원, 헬레나캐시미어 카디건는 22만9000원, 루치아노최 블라우스 19만9000원 등이 준비돼있다.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도 13일까지 ‘설빔 특가전’을 열고, 갤럭시, 킨록앤더슨, DKNY진, CK 등 유명 브랜드 이월상품을 30∼70% 할인 판매한다. 대표상품으로 갤럭시 정장 29만원, DKNY진 니트 5만4000원, CK진 청바지 4만9000원 등이 있다.
갤러리아명품관 WEST는 13일까지 3층 특설행사장에서 ‘매긴나잇브릿지 S/S 스타일제안전’을 진행한다. 티셔츠 2만9000원, 팬츠 6만9000원, 재킷 18만 9000원 등 다양한 상품이 60∼50% 할인된 가격에 판매도니다.
WEST 4층 이벤트홀에서는 17일까지 남성캐주얼 ‘파소나블 고객 초대전’이 열린다. 티셔츠가 7만5000원∼12만5000원, 셔츠가 9만5000원∼16만5000원, 스웨터 12만5000원∼16만원, 재킷 20만5천000원∼75만원 등이다.
콩코스점은 17일까지 ‘설맞이 여성의류 대전’을 연다. 조이너스, 꼼빠니아의 상품이 최대 70% 할인된 가격에 판매된다. 조이너스의 블라우스는 3만9200원부터 , 하프 재킷은 6만9000원부터,꼼빠니아의 코트는 6만9000원부터 구입할 수 있다.
/wild@fnnews.com박하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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