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증권일반

국내주식형펀드 13일 연속 자금유입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0.02.19 08:50

수정 2010.02.19 08:45

국내 주식형펀드에 13거래일 연속 자금이 들어왔다. 반면 해외 주식형펀드는 7거래일 연속 자금이 빠졌다.

19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7일 국내 주식형펀드에서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하고 437억원이 순유입됐다. 13거래일 연속 자금이 유입되면서 이 기간 7633억원이 들어왔다.

해외 주식형펀드는 179억원이 순유출됐다.

올 들어서만 1조1614억원이 빠져나갔다.

채권형펀드 설정액은 1120억원 증가한 45조7180억원을 기록했고 머니마켓펀드(MMF) 설정액은 9490억원 증가한 75조3520억원을 나타냈다.


주식형펀드의 순자산 총액은 108조4895억원으로 1조4030억원 늘었고, 전체 펀드의 순자산 총액도 3조1137억원 늘어난 316조4587억원으로 집계됐다.

/ch21@fnnews.com이창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