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태근 의원은 이날 국회브리핑에서 “원래 어제(18일) 오후에 의총 소집 요구서를 제출할 예정이었지만 안상수 원내대표가 이미 의총 소집을 해 별도로 제출하지 않았다”면서 “이후 안 원내대표에게 확인해보니 의총 소집은 요구서 제출을 전제로 한 것이라고 해서 오늘 의총 소집요구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는 22일 세종시 수정안을 둘러싼 해법 모색을 위한 의원총회가 열릴 예정이다.
이날 소집 요구서에 서명한 의원들은 남경필·진수희·권택기·정태근·김영우 의원 등 21명이다.
/haeneni@fnnews.com정인홍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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