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란제리 브랜드 에블린은 졸업과 동시에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고 있는 여성들을 위한 ‘새로운 시작(New Beginning) 선물 세트’(2종)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라즈베리 와플’ 세트는 라즈베리 색상으로 볼륨 효과를 강화했으며 브래지어,삼각·사각·T팬티로 구성되어 있다.7만4600원. ‘퓨어 카카오’ 세트는 금사 레이스로 포인트를 준 것이 특징. 볼륨 브래지어와 팬티(2종)으로 구성되어 있다.5만7700원. /nanverni@fnnews.com오미영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