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증권일반

LS산전, 금속파이프 사업부문 분할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0.02.19 15:40

수정 2010.02.19 15:40

LS산전은 오는 4월1일 금속파이프 사업부문을 물적분할해 LS메탈 주식회사(가칭)을 신설한다고 19일 공시했다.
LS메탈의자본금은 300억원이며 비상장비상장법인으로 운영된다.

/yhryu@fnnews.com 유영호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