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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수원예치과, 카자흐스탄 의료진 연수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0.02.19 16:32

수정 2010.02.19 16:28

동수원예치과는 지난 15일부터 오는 26일까지 카자흐스탄 카라가나 주립 치과 종합병원 의사단이 연수차 방문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방문단은 부원장을 포함해 자국에서 이미 700 여회 이상의 임플란트 시술 경력을 보유한 배테랑급 치과의사들로 구성됐다.

이번 연수에서는 기초 임플란트 보다 수준 높은 고난위도의 상악동거상술 및 골이식을 동반한 고난위도 임플란트 수술 테크닉을 배우기 위한 어드벤스 코스다.


동수원예치과 조동훈 원장은 “이번 방문은 1995년 카자흐스탄 방문 인연으로 카자흐스탄 국가 병원으로부터 공식적으로 임플란트 시술 및 지도 요청을 받아 2009년 여름 카자흐스탄 알마티시에 방문 현지 시설 탐방 및 임플란트 시술 협약 체결해 이뤄진 것”이라며 “임플란트 시술의 특성상 연수 수료 후 한국의 임플란트 시스템 및 인공뼈 등 주변 치과 재료 산업의 중앙아시아 진출에 수출의 교두보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pompom@fnnews.com정명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