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방문단은 부원장을 포함해 자국에서 이미 700 여회 이상의 임플란트 시술 경력을 보유한 배테랑급 치과의사들로 구성됐다.
이번 연수에서는 기초 임플란트 보다 수준 높은 고난위도의 상악동거상술 및 골이식을 동반한 고난위도 임플란트 수술 테크닉을 배우기 위한 어드벤스 코스다.
동수원예치과 조동훈 원장은 “이번 방문은 1995년 카자흐스탄 방문 인연으로 카자흐스탄 국가 병원으로부터 공식적으로 임플란트 시술 및 지도 요청을 받아 2009년 여름 카자흐스탄 알마티시에 방문 현지 시설 탐방 및 임플란트 시술 협약 체결해 이뤄진 것”이라며 “임플란트 시술의 특성상 연수 수료 후 한국의 임플란트 시스템 및 인공뼈 등 주변 치과 재료 산업의 중앙아시아 진출에 수출의 교두보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pompom@fnnews.com정명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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