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위해 조하만 소장 등 7명은 베트남 기상수문환경연구소를 방문해 지역 수치모델 개발 공동연구, 동남아시아 지역기후변화 분석 및 예측을 위한 공동 연구, 베트남 기상수문환경연구소의 응용기상 서비스 개발 지원에 대해 협의할 예정이다. 9일부터 10까지 있는 제1차 공동 워크숍에서는 6편의 연구 결과를 발표키로 했다.
기상청 관계자는 “이번 양 연구소간 업무협약이 베트남과 향후 국제 공동연구 수행 기반을 마련하고, 베트남 기상업무 현대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ksh@fnnews.com김성환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