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산업일반

[JOY+BRAND 大賞] 하이리빙 ‘엔트리’

윤정남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0.03.09 16:33

수정 2010.03.09 16:33

하이리빙의 대표적인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는 '엔트리'(entree)이다. 그 중 눈에 띄게 급성장세를 보이는 '엔트리 에스론 플래티넘'은 갱년기ㆍ폐경기 여성에게 그 효능이 입증되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

'엔트리 에스론 플래티넘'은 여성들의 건강관리는 물론 갱년기 증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성 소비자들에게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이다.

특히 출시 3개월만에 하이리빙 매출액 순위중 상위에 랭크되면서 히트상품의 조건을 갖췄으며, 현재까지 최고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엔트리 에스론 플래티넘'이 여성 소비자에게 특별한 사랑을 받고 있는 데에는 이 제품만의 차별화된 성분인 'FGF 271'에 있다.

특허성분인 'FGF 271'은 국내 자생하는 천연생약제 71가지를 장기간 연구개발한 결과 여성 호르몬 대체 역할에 효과적인 백하수오와 속단 등 2가지의 생약 조성물이다.


이 성분은 '식물성 여성호르몬 분비촉진'과 관련된 특허(특허 제 10-0382040호)물질로 갱년기 여성들의 각종 증상에 효과적이며 중년 여성들의 골밀도 관리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실제 '2008년 제네바 국제발명대회'에서 차세대 식물성 여성호르몬 조성물인 FGF271로 금상을 수상한데 '2008 보건산업기술대상'을 수상하는 등 국내 뿐 아니라 세계시장에서도 제품의 우수성을 인증 받기도 했다.

하이리빙은 '엔트리 에스론 플래티넘'을 여성을 위한 최고의 건강기능식품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이벤트, 샘플링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여기에 하이리빙은 최근 의료계 전문가로 구성된 '토탈헬스 자문위원회'를 발족하고 건강관련 서비스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

토탈헬스 자문위원회는 하이리빙 회원들이 생활 속에서 건강을 실천할 수 있도록 각 분야별 건강 정보와 건강관련 서비스 정책에 대한 방향성 제시, 건강특강 등을 통해 고객의 건강을 지켜나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엔트리'는 인체에 필요한 영양소를 남녀노소 누구나 골고루 섭취하도록 하고자 하는 하이리빙의 바람을 담고 있는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로 온 가족의 건강 상태나 기호에 따라 선택해서 섭취할 수 있도록 약 40여종의 다양한 제품으로 구성됐다.

/yoon@fnnews.com 윤정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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