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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한삼인, 식약청으로부터 GMP 인증 획득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0.03.15 10:05

수정 2010.03.15 10:04

농협중앙회 계열사인 NH한삼인은 충북 증평 홍삼가공공장이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GMP(우수건강기능식품제조기준) 인증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인증으로 지난해 9월 완공된 NH한삼인 증평공장은 단일 시설로는 국내 최대 규모의 GMP 인증 홍삼가공공장이 됐다.

이 공장은 대지 8만5851㎡(2만5969평), 건평 2만5794㎡(7802평) 규모로, 연간 생산능력이 홍삼(뿌리삼) 125t, 홍삼농축액 148t, 홍삼추출액 2000t, 고형제류 100t, 수삼처리 500t 등의 막대한 홍삼제품을 생산할 수 있는 최첨단 자동화 시설을 갖추고 있다.


한편, 2002년 농협이 100% 출자한 NH한삼인은 150여가지의 홍삼제품을 제조하는 홍삼 건강기능식품 전문 제조기업이다.

/shs@fnnews.com신현상기자